기본 원칙
물이 많을수록 시공은 수월하지만 강도와 접착력은 떨어집니다. 표기 물비율은 최대치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 살짝 되직하게 맞추는 것이 안전하며, 계량컵으로 정확히 재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물을 많이 넣으면 갈라짐·탈락 위험이 커집니다.
벽체 배합
흘러내림을 막기 위해 되직하게 배합합니다. 너무 묽게 배합하면 충전 도중 줄눈이 아래로 흘러내려 마감이 지저분해지고 색상도 고르지 않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바닥 배합
평활도를 위해 벽체보다 약간 묽게 배합합니다. 다만 표기 물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만 조절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제품 표기 물비율 확인
- 벽체·바닥용 농도 구분
- 배합 후 숙성 시간 확보
배합 순서
물을 먼저 담고 분말을 부어가며 섞는 순서가 뭉침을 줄입니다. 반대로 하면 덩어리가 남아 충전 시 표면이 거칠어질 수 있으니 순서를 지켜주세요.




숙성 시간
배합 후 3~5분 정도 두었다가 한 번 더 섞으면 입자가 고르게 풀립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완성 후 표면 질감이 고르지 않게 나올 수 있습니다.
계절별 배합 조정
여름철은 굳는 속도가 빨라 소량씩 나눠 배합하고, 겨울철은 숙성 시간을 조금 더 둡니다. 한 번에 많이 배합하면 굳기 전에 다 쓰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배합 도구 선택
소량은 손흙손으로도 충분하지만, 면적이 넓으면 교반기를 사용해 농도를 균일하게 맞춥니다. 배합 용기는 작업 후 바로 세척해야 다음 배합에 영향이 없습니다.
물비율의 기본은 '표기보다 되직하게'입니다
벽체 vs 바닥 배합 농도
| 구분 | 농도 | 이유 |
|---|---|---|
| 벽체 | 되직하게 | 흘러내림 방지 |
| 바닥 | 약간 묽게 | 평활도 확보 |
자주 묻는 질문
제품 표기 물비율보다 살짝 되직하게 배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이 많을수록 시공은 수월하지만 강도와 접착력이 떨어집니다.
네, 벽체는 흘러내림을 막기 위해 되직하게, 바닥은 평활도를 위해 벽체보다 약간 묽게 배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물을 먼저 용기에 담고 분말을 부어가며 섞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분말을 먼저 담고 물을 부으면 뭉침이 생기기 쉽습니다.
배합 후 3~5분 정도 두었다가 한 번 더 섞어주면 입자가 고르게 풀립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표면이 거칠어질 수 있습니다.
물이 과다하면 갈라짐·탈락 위험이 커지고 색상도 고르지 않게 나올 수 있습니다. 표기 물비율을 기준으로 살짝 되직하게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