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순서
바탕 청소 → 배합 → 충전 → 마감 → 양생 5단계로 진행합니다. 순서가 어긋나면 접착력과 색상 균일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준비물: 고무흙손·스펀지·배합용기
- 바탕 먼지·구 실리콘 제거
- 줄눈 폭·깊이 사전 확인
건식시공
분말을 마른 상태로 줄눈에 채운 뒤 물을 뿌려 굳히는 방식입니다. 줄눈 폭이 넓고 작업 시간에 여유가 있을 때 주로 사용하며, 물 분사 타이밍 조절에 경험이 필요합니다.
숙련도가 낮다면 습식시공이 실수 관리에 유리합니다.
습식시공
미리 반죽한 줄눈시멘트를 고무흙손으로 채우는 방식입니다. 좁은 줄눈이나 빠른 마감이 필요한 경우에 더 적합합니다.
마감 요령
대각선 방향으로 여분을 정리하면 표면이 매끄럽게 마무리됩니다. 정리 타이밍이 너무 이르거나 늦으면 줄눈이 패이거나 여분이 굳어 제거가 어려워집니다. 스펀지를 자주 헹궈가며 작업하면 얼룩이 덜 남습니다.





양생 관리
시공 후 24~48시간은 물 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이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강도가 충분히 발현되기 전에 균열·백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환기가 잘 되는 곳이라면 자연 건조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1바탕 청소
줄눈 틈의 먼지·구 실리콘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 2배합
벽체는 되직하게, 바닥은 조금 더 묽게 배합합니다.
- 3충전
고무흙손으로 줄눈을 빈틈없이 채웁니다.
- 4마감
대각선 방향으로 여분을 정리합니다.
- 5양생
표면을 마른 천으로 닦고 24~48시간 물을 피합니다.
도구별 활용
고무흙손은 충전용, 스펀지는 마감·세척용으로 구분해서 씁니다. 두 도구를 함께 준비하면 작업 속도가 빨라집니다.
고무흙손은 충전용, 스펀지는 마감·세척용으로 구분해서 씁니다.
실수 방지 팁
배합을 한 번에 너무 많이 만들면 굳기 전에 다 쓰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작업 구간에 맞춰 나눠서 배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번에 많이 배합하지 말고 작업 구간에 맞춰 나눠서 배합하세요
건식 vs 습식 비교
| 구분 | 방식 | 적합한 경우 |
|---|---|---|
| 건식 | 마른 분말을 채운 뒤 물 분사 | 줄눈 폭이 넓고 시간 여유 있을 때 |
| 습식 | 미리 반죽 후 고무흙손 충전 | 좁은 줄눈·빠른 마감이 필요할 때 |
자주 묻는 질문
바탕 청소, 배합, 충전, 마감, 양생 5단계로 진행합니다. 순서가 어긋나면 접착력과 색상 균일도가 떨어질 수 있어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숙련도가 낮다면 미리 반죽해서 채우는 습식시공이 실수를 관리하기 조금 더 쉽습니다. 건식시공은 물 분사 타이밍 조절이 필요해 경험이 있으면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제품 표기 물비율보다 살짝 되직하게 배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벽체는 흘러내림 방지를 위해 더 되직하게, 바닥은 평활도를 위해 조금 더 묽게 조절합니다.
완전히 마르기 전, 표면이 살짝 굳었을 때 대각선 방향으로 정리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너무 일찍 정리하면 줄눈이 패이고, 너무 늦으면 여분이 굳어 제거가 어렵습니다.
표면 정리 후 24~48시간은 물 접촉을 피하는 것이 균열·백화를 막는 핵심입니다. 이 시간이 지나야 강도가 충분히 발현됩니다.



